밤의 놀이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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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我 (나만의 城)
어디쯤 와 있는걸까?
2009/10/12 17:15
|
Posted by
푸른하늘별빛
난 어디쯤 와 있는걸까..
아침마다 달리는 차창 너머로 보이는 똑같은 건물, 똑같은 하늘,,,,
무엇하나 바뀌는건 없는데,
내 마음에는 너무 많은 갈대가 심어져 있나보다...
바람이 부는 대로 흔들리는 갈대가...
그래도 변함없는건 하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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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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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我 (나만의 城)
욕심
2009/06/22 12:58
|
Posted by
푸른하늘별빛
내 마음 나도 모르는데,,
하루에 열두번도 더 변하는 내 마음,,
내가 아닌 다른 누군가에게 나를 이해해달라는건 욕심일꺼야,,
욕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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