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첩 정리 한지가 벌써 일년이 되었다..
2012년 속지를 받아서 다시 이것저것 정리해서 넣고 나니
한 해동안 뭐 했지? 하는 생각 밖에 들지 않는다.
왜 그렇게 보냈을까? 하는 자책감이랄까...
이제 고등학생이 되는 딸아이를 어떻게 봐 줘야 할지가 가장 큰 고민거리가
될것같은 2012년,,,
열심히 살자... 열심히 살아보자구나~~
2012년 속지를 받아서 다시 이것저것 정리해서 넣고 나니
한 해동안 뭐 했지? 하는 생각 밖에 들지 않는다.
왜 그렇게 보냈을까? 하는 자책감이랄까...
이제 고등학생이 되는 딸아이를 어떻게 봐 줘야 할지가 가장 큰 고민거리가
될것같은 2012년,,,
열심히 살자... 열심히 살아보자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