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받은 한 통의 전화,,
작은 아이가 학원 셔틀에서 친구랑 싸웠단다,,
조금 말을 더듬은 아이에게 장애인이라고 놀렸다는데
아이의 엄마가 화가 많이 나서 학원으로 항의 전화가 왔다는 내용이였다,
먼저 아이가 보는 앞에서 상대아이의 어머니께 전화를 해서 사과를 하였다.
"제가 부족해서 제 아이가 마음을 다치는 말을 친구에게 했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 입장에서 저 역시도 어머니 마음 이해하며, 화내시는거
이해 합니다. 아이가 상처 받지 않도록 어머니께서 잘 다둑여 주세요,,,등,,,"
나도 모르게 그 어머니의 입장이 되어 눈물이 났고, 전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어머니의 울음소리에 우리 같이 울어버리고 말았다.
전화를 끊고,,,
작은 아이를 붙잡고 대화를 했지만,
작은 아이는 왜 그것이 문제가 되는지를 모르겠다고 한다,
단순히 그냥 말더듬는 것을 놀렸을 뿐인데,,,
그 친구 역시도 돼지라고 말했는데,,
그럼 자기도 화를 내야 하는것 아니냐고,,,,
다르다,,와 틀리다 의 차이점과
고칠수 있는것과 고쳐지지 않은것의 차이점에 대해 이야기 하며
아이의 이해를 도와야 했다.
이해되지 않는 상황에서의 무조건적인 사과는
내 아이에게도 상대방 아이에게도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했기에,,,
아이를 키워가면서 큰아이는 한번도 이런 일로 속을 섞인적이 없는데,,
왜,,유독 작은 아이만 크고 작은 사건들로 나를 힘들게 하는지 모르겠다.
사내아이기 때문일까,,
몸도,,마음도 다 튼튼한 아이로 키우고 싶다...
어렸을땐 애교가 참 많은 아이였는데,,,,
작은 아이가 학원 셔틀에서 친구랑 싸웠단다,,
조금 말을 더듬은 아이에게 장애인이라고 놀렸다는데
아이의 엄마가 화가 많이 나서 학원으로 항의 전화가 왔다는 내용이였다,
먼저 아이가 보는 앞에서 상대아이의 어머니께 전화를 해서 사과를 하였다.
"제가 부족해서 제 아이가 마음을 다치는 말을 친구에게 했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 입장에서 저 역시도 어머니 마음 이해하며, 화내시는거
이해 합니다. 아이가 상처 받지 않도록 어머니께서 잘 다둑여 주세요,,,등,,,"
나도 모르게 그 어머니의 입장이 되어 눈물이 났고, 전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어머니의 울음소리에 우리 같이 울어버리고 말았다.
전화를 끊고,,,
작은 아이를 붙잡고 대화를 했지만,
작은 아이는 왜 그것이 문제가 되는지를 모르겠다고 한다,
단순히 그냥 말더듬는 것을 놀렸을 뿐인데,,,
그 친구 역시도 돼지라고 말했는데,,
그럼 자기도 화를 내야 하는것 아니냐고,,,,
다르다,,와 틀리다 의 차이점과
고칠수 있는것과 고쳐지지 않은것의 차이점에 대해 이야기 하며
아이의 이해를 도와야 했다.
이해되지 않는 상황에서의 무조건적인 사과는
내 아이에게도 상대방 아이에게도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했기에,,,
아이를 키워가면서 큰아이는 한번도 이런 일로 속을 섞인적이 없는데,,
왜,,유독 작은 아이만 크고 작은 사건들로 나를 힘들게 하는지 모르겠다.
사내아이기 때문일까,,
몸도,,마음도 다 튼튼한 아이로 키우고 싶다...
어렸을땐 애교가 참 많은 아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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