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미안해,,,,,미안해,,,,,미안해.....2009.7.3
푸른하늘별빛

공지사항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2009/06'에 해당되는 글 5

  1. 2009/06/22 욕심
  2. 2009/06/16 점점,,싫어진다..
  3. 2009/06/14 일년전 오늘,,, (1)
  4. 2009/06/03 난감한 상황이 오면 떠나는 거다....
  5. 2009/06/02 사랑을 하면,,

욕심

2009/06/22 12:58 | Posted by 푸른하늘별빛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 마음 나도 모르는데,,

하루에 열두번도 더 변하는 내 마음,,

내가 아닌 다른 누군가에게 나를 이해해달라는건 욕심일꺼야,,

욕심......

점점,,싫어진다..

2009/06/16 16:52 | Posted by 푸른하늘별빛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람은 두가지 종류가 있다,

보면 볼수록 좋은사람과,,

보면 볼수록 싫어지는 사람...



나도 다른사람들에게 후자로 보여지진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지만,,

정말이지 보면 볼수록 싫은 사람이다.

어쩜,, 

내 능력이 부족해서 원하는 만큼의 업무를 처리하지 못하기 때문일까?

자꾸만 부딪히는 것도 싫고,,

얌통머리없이 혼자 살살 빠져나가는 것도 싫고,,

위해주는 척,,

이해해주는 척,,

.....

척,,,하는 것도 싫다.

일이 아닌 인간관계로 인한 스트레스,,정말이지 견디기 힘들다..

일년전 오늘,,,

2009/06/14 21:32 | Posted by 푸른하늘별빛
시간은 항상 흐른다..

좋은일이던 나쁜일이던 그 시간들속에 묻혀서

기억이 되어버린다..

아니,,추억이 되어버리는 건지도 모른다.

TAG 기억, 추억

난감한 상황이 오면 떠나는 거다....

2009/06/03 16:43 | Posted by 푸른하늘별빛
사용자 삽입 이미지

햇빛 비치는 길을 걷는 것과 그늘진 길을 걷는 것,
어느 길을 좋아하지?
내가 한 사람이 그랬다.
햇빛 비치는 길과 그늘진 길. 늘, 두 길 가운데
어느 길을 걸을까 고민하고 또 힘들어했다.
공존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못했다.
두 길 다 사랑은 사랑이었는데, 두 길 다 내 길이었는데
왜 그걸 두고 다른 한쪽 눈치를 보면서 미안해하고 안타까워 했을까?

지금 당장 먹고 싶은 것이 레몬인지 오렌지인지 그걸 모르겠을 때
맛이 조금 아쉬운데
소금을 넣어야 할지 설탕을 넣어야 할지 모르겠을 때
어젠 그게 분명히 좋았는데, 오늘은 그게 정말로 싫을 때
기껏 잘 다려놓기까지 한 옷을,
빨랫감이라고 생각하고 세탁기에 넣고 빨고 있을 때

이렇게 손을 쓰려야 쓸 수 없는
난감한 상황이 오면 떠나는 거다.

       
               
   - 끌림#013 길 -

사랑을 하면,,

2009/06/02 13:08 | Posted by 푸른하늘별빛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잘못하면 스텝이 엉키죠.

   하지만,

   그대로 추면 돼요.

   스텝이 엉키면 그게 바로 탱고지요...』


『사랑을 하면 마음이 엉키죠.

   하지만 그대로 놔두면 돼요.

   마음이 엉키면 그게 바로 사랑이죠...』


            - 끌림 #009 탱고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