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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에 해당되는 글 5건
- 2009/06/22 욕심
- 2009/06/16 점점,,싫어진다..
- 2009/06/14 일년전 오늘,,, (1)
- 2009/06/03 난감한 상황이 오면 떠나는 거다....
- 2009/06/02 사랑을 하면,,
사람은 두가지 종류가 있다,
보면 볼수록 좋은사람과,,
보면 볼수록 싫어지는 사람...
나도 다른사람들에게 후자로 보여지진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지만,,
정말이지 보면 볼수록 싫은 사람이다.
어쩜,,
내 능력이 부족해서 원하는 만큼의 업무를 처리하지 못하기 때문일까?
자꾸만 부딪히는 것도 싫고,,
얌통머리없이 혼자 살살 빠져나가는 것도 싫고,,
위해주는 척,,
이해해주는 척,,
.....
척,,,하는 것도 싫다.
일이 아닌 인간관계로 인한 스트레스,,정말이지 견디기 힘들다..
보면 볼수록 좋은사람과,,
보면 볼수록 싫어지는 사람...
나도 다른사람들에게 후자로 보여지진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지만,,
정말이지 보면 볼수록 싫은 사람이다.
어쩜,,
내 능력이 부족해서 원하는 만큼의 업무를 처리하지 못하기 때문일까?
자꾸만 부딪히는 것도 싫고,,
얌통머리없이 혼자 살살 빠져나가는 것도 싫고,,
위해주는 척,,
이해해주는 척,,
.....
척,,,하는 것도 싫다.
일이 아닌 인간관계로 인한 스트레스,,정말이지 견디기 힘들다..
햇빛 비치는 길을 걷는 것과 그늘진 길을 걷는 것,
어느 길을 좋아하지?
내가 한 사람이 그랬다.
햇빛 비치는 길과 그늘진 길. 늘, 두 길 가운데
어느 길을 걸을까 고민하고 또 힘들어했다.
공존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못했다.
두 길 다 사랑은 사랑이었는데, 두 길 다 내 길이었는데
왜 그걸 두고 다른 한쪽 눈치를 보면서 미안해하고 안타까워 했을까?
지금 당장 먹고 싶은 것이 레몬인지 오렌지인지 그걸 모르겠을 때
맛이 조금 아쉬운데
소금을 넣어야 할지 설탕을 넣어야 할지 모르겠을 때
어젠 그게 분명히 좋았는데, 오늘은 그게 정말로 싫을 때
기껏 잘 다려놓기까지 한 옷을,
빨랫감이라고 생각하고 세탁기에 넣고 빨고 있을 때
이렇게 손을 쓰려야 쓸 수 없는
난감한 상황이 오면 떠나는 거다.
어느 길을 좋아하지?
내가 한 사람이 그랬다.
햇빛 비치는 길과 그늘진 길. 늘, 두 길 가운데
어느 길을 걸을까 고민하고 또 힘들어했다.
공존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못했다.
두 길 다 사랑은 사랑이었는데, 두 길 다 내 길이었는데
왜 그걸 두고 다른 한쪽 눈치를 보면서 미안해하고 안타까워 했을까?
지금 당장 먹고 싶은 것이 레몬인지 오렌지인지 그걸 모르겠을 때
맛이 조금 아쉬운데
소금을 넣어야 할지 설탕을 넣어야 할지 모르겠을 때
어젠 그게 분명히 좋았는데, 오늘은 그게 정말로 싫을 때
기껏 잘 다려놓기까지 한 옷을,
빨랫감이라고 생각하고 세탁기에 넣고 빨고 있을 때
이렇게 손을 쓰려야 쓸 수 없는
난감한 상황이 오면 떠나는 거다.
- 끌림#013 길 -
『잘못하면 스텝이 엉키죠.
하지만,
그대로 추면 돼요.
스텝이 엉키면 그게 바로 탱고지요...』
『사랑을 하면 마음이 엉키죠.
하지만 그대로 놔두면 돼요.
마음이 엉키면 그게 바로 사랑이죠...』
- 끌림 #009 탱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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