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갈수도,,뒤로 물러설수도 없는 길 위에서난 무엇을 하고 있는걸까?연례행사 같은 폭풍이 지나가고,,,황폐해진 흔적만 남아있는 내 생활이 더 이상은 아무것도,,어떤것도 하고 싶지 않다...삶에 희망이란 것이 남아 있기는 한건지,,,,